경기도 광명시는 친환경 · 스마트도시 분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본격 육성하며, 이 사업을 통해 ESG(환경 · 사회 · 지배구조) 가치확산과 스마트 도시 조성을 실현한다는 계획을 밝히며, 친환경 및 스마트도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20개사를 선정하고, ‘지역혁신을 창출하는 스타트업 지원사업’ 약정식을 통해 본격적인 창업 지원에 나섰습니다.
25년 7월 20일, 지이는 광명시 창업지원센터의 ‘지역혁신을 창출하는 스타트업 지원사업’ 에 스마트도시 및 친환경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선정되었습니다.
지이를 포함하여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도시구현, 스마트 시티 기반 조성 등 시 정책 방향과 부합하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된 기업은 △수소충전소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△전기차 충전 솔루션 △폐플라스틱 열분해유화 재활용 기술 △산업용 데이터 수집 장치 등 환경과 스마트도시 분야 특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이번 선정을 통해 최대 2,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 컨설팅, 창업 인프라, 마케팅 지원 등 전폭적인 창업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.
주식회사 지이는 광명시의 지원을 계기로,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축에 기여하는 핵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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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경제 : 광명시, 지역혁신 이끌 스타트업 육성나선다
전자신문 : 광명시, 탄소중립·스마트시티 이끌 혁신기업 20곳 육성
아이뉴스 24 : 광명시, 지역혁신 이끌 20개 스타트업 본격 육성…친환경·스마트도시 분야 집중 지원